서신애는 (여자)아이들 수진으로부터 학폭 피해를 입은 당사자로 거론됐다.
”얼마나 어이없으면 10년 전 일을 이렇게 상세하게 기억하겠니?"
"장기판으로 맞아서 몇십 바늘 꿰맨 선수도 있었다."
현주엽은 "수사기관에 의뢰해 진실을 규명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