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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함께-죄와벌'(김용화 감독)가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4위에 올랐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예 따르면 '신과함께-죄와벌'은 지난 16일 하루 9만 54401명의
영화 '신과함께 - 죄와 벌'에 출연한 배우들과 김용화 감독이 '500만 관객 돌파' 공약을 실천했다. 6일 롯데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들이 '감독 태권도 합성사진' 티셔츠를 입고 무대인사를 한 뒤 '500만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이 개봉 5일째인 오늘(24일)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2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신과 함께'는 이날 오전 11시 40분을 기준으로 300만 1253명의
하정우는 12일, 잠실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신과 함께' 시사회에서 영화를 처음 본 소감을 밝혔다. 하정우는 "오래 준비하고 1년 가까이 촬영하고 2년 만에 상상을 했던 영화를 처음 봤는데, 바로 보자마자 이 자리 앉았는데
영화 <신과 함께>의 한 장면.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이 때문에 개봉일 선택을 두고 눈치싸움이 막판까지 이어졌다. <신과 함께>와 같은 날 개봉 예정이었던 <강철비>는 ‘맞대결’을 피해 개봉일을 14일로 앞당겼다. 뉴
원작을 본 사람들은 알고 있듯이 영화에도 김자홍의 이야기만 있는 건 아니다. 저승차사 3인이 이승의 일에 개입하게 만들었던 군인 원귀 수홍의 이야기가 새로운 예고편에 포함되면서 또 새로운 배우들이 함께 소개됐다. 수홍
김용화 감독은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신과함께'(김용화 감독)의 제작보고회에서 영화에 대해 "원작의 인물구조, 스토리 다 들어있다. 다른점이라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다. 영화는
우린 하정우의 캐릭터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우리는 스크린에서 하정우를 볼 뿐이다. 즉 영화엔 스타가 있다. 반대로 연극에 스타가 있을 수 없다. 거기엔 강동원과 하정우 대신 오이디푸스 왕과 햄릿이 있을 뿐이다. 즉 연극엔 스타 대신 고수들만이 있을 뿐이다.
하정우와 김윤석이 주연을 맡은 영화 ‘1987’는 제목처럼 30년 전의 실화를 그리는 작품이다. 바로 1987년 민주화 항쟁의 기폭제가 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다. ‘지구를 지켜라’(2003), ‘화이 : 괴물을 삼킨
영화에서 저승사자들을 만나는 건, 소방관인 김자홍이다. 하정우가 강림을 연기하고 주지훈과 김향기가 각각 해원맥과 덕춘을 맡았다.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한 ‘신과 함께’는 올해 연말 극장가의 화제작 중 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