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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하정우 등이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일 하루동안 42만 관객을 동원
12월 개봉작 가운데서는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다.
유동인구 많은 노른자 상권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판교에서 행사를 마치고 지하철로 퇴근했다.
"잘 되면 결혼하는 거고, 못 되면 계속 연애를 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