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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철희는 우사단로가 저렴하기도 하지만, LGBT 커뮤니티가 주말에 자주 모이는 곳과 가까워서 골랐다고 전했다. 또한, 우사단로의 특성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모인 곳이라는 생각이 들고
이름을 햇빛서점으로 정한 이유가 뭘까요? 게이들이 편하게 즐길 만한 공간이 술집이나 클럽이잖아요. 또 그런 데는 밤에만 주로 놀 수 있는 곳이고. 저는 낮에도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서, 그리고 단순한 이름을 좋아하는 취향 때문에 그렇게 정하게 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