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ri-wangja

“나는 자기 가족을 보호하는 게 그가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식구들과 함께 '비상 회의'를 열어 이렇게 결정했다.
여왕을 비롯한 왕실 내 다른 식구들은 두 사람의 발표에 '실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왕실 식구들과 미리 상의하지 않고 두 사람이 내린 결정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