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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 비서실장의 우병우 가족 행복추구권 발언을 듣는 심정은 무참했다. 21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 출석한 이원종 비서실장은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감염을 피해 가족들을 미국으로 도피시켰다는 지적을 받자 '행복추구권' 운운하는 발언을 했다. 이원종 비서실장은 박근혜의 행복 말고, 우병우 가족의 행복 말고 다른 시민들의 행복도 챙기길 바란다. 그게 개, 돼지들로부터 녹봉을 받는 공복의 기본 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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