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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루앙프라방 지역을 여행 중이던 30대 한국인 여성이 일주일째 행방불명 상태라고 외교부 당국자는 29일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날 "라오스에 홀로 여행 중이던 우리 국민이 22일 연락 두절된 이후 현재까지 행방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