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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자들이 세포 단위의 메커니즘을 밝혀냈다
야생 사진작가 Justin Hofman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작고 귀여운 해마가 '플라스틱 면봉'을 붙들고 있는 사진이다. 인도네시아 숨바와섬 인근의 바다에서 찍힌 것이다
팔이나 다리를 대신해주는 인공 대체물이 아니라, 뇌의 일부를 대체하는 기술은 과연 인간을 호모 사피엔스에 머물게 할 것인가? 아니며 거의 새로운 종으로 진화하게 할 것인가? 이 기술은 치료용으로만 머물 것인가, 아니면 우월한 능력을 만들어내는 데 활용될 것인가?
전세계에서 고양이와 강아지들이 다양한 수면 자세로 반려인들에게 기쁨을 주는 가운데, 일상적으로 특이한 수면 자세를 갖고 있는 동물들이 있어 소개한다. 이 기린들은 일단 앉아서 잔다. 바다 생물 중 수면 자세가 가장 귀여운
좋아하는 상대를 싫어하게 만들거나 싫어하는 상대를 좋아하게 만드는 일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상대가 누군지를 기억하는 뇌 속의 신경세포를 조작하면 가능할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아사히(朝日)신문에 따르면 1987년
수컷에게 임신과 출산 과정을 맡김으로써 암컷은 알을 만드는 과정에만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고, 수컷이 출산을 하면 바로 다시 임신을 하게 만듦으로써 여러번 자손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실제로 수컷 해마는 출산 당일에 다시 임신할 수 있다고 한다. 임신과 출산까지 암수가 역할 분담을 철저히 하고 있으니, 해마야말로 성평등의 '최고의 경지'라고 할 만하다.
Video by: Tom Compagnoni 호주의 해마들이 급격히 사라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해마다 '생존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단언한다. 이유는 두 가지다. 첫 번째는 바로 '밀렵'. 밀렵꾼들은 호주 시드니 항에서
10. 해마는 수영을 끔찍하게 못 한다. 있는 거라곤 등 뒤에 있는 작은 지느러미뿐이라 모든 어류 중에 가장 느리다. 게다가 이 지느러미가 추진력을 얻는 유일한 기관이다. 그런 이유로 조류가 거세지면 탈진해서 죽기도
당신의 집에 수천 마리의 바다게들이 침입한다면 어떨까? 호주 멜번, 포트 필립 베이의 연근해에서 작은 해마가 그와 같은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을 한 다이버가 발견해 영상으로 남겼다. 매해 4월에서 7월까지, 무려 3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