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kingtim

*위 이미지는 자료사진입니다. 국가정보원의 해킹 프로그램 구입 논란에 불안해하는 시민들을 위해 오픈넷, 진보넷 등 시민사회단체가 긴급 제작한 안드로이드용 ‘오픈 백신’을 일반에 공개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이 백신을
국가정보원의 민간인 해킹 의혹 사건과 관련해 10일 열린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난달 18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국정원 직원 임아무개(45)씨의 수색 현장이 찍힌 구급차 블랙박스 영상 중 일부가 삭제됐다는
해킹 업무를 담당했던 국가정보원 직원 임아무개 과장의 자살 사건엔 일부 석연치 않은 부분이 남아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10일 국회 안정행정위 전체회의를 앞두고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 1. "그 가게는 번개탄을 팔지 않아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은 9일 "국가정보원 해킹 프로그램 담당자였던 임모 과장의 자살사건 현장에 국정원 직원이 경찰보다 50여분 빨리 도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디텍트'는 전세계 인권옹호자와 기자를 표적으로 삼고 감시하는 데 이용된 것으로 알려진 스파이웨어의 흔적을 탐색하는 무료 소프트웨어다. 사용자에게 자신의 컴퓨터가 감시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미리 주의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한다. 보안 전문가들이 개발한 이 프로그램은 캐나다 비영리 연구팀 시티즌랩(Citizen Lab)이 인권활동가, 기자, 활동가를 감시하고자 정부가 스파이웨어를 사용한 사실을 조사하는 데 활용되고 있으며, 보안 전문가들이 표적 감시 활동의 특성에 대해 교육하는 과정에도 이용되고 있다.
국가정보원이 이탈리아의 해킹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해킹팀' 측에 카카오톡 감청 기능을 추가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는 주장이 30일 제기됐다. 또 국정원이 해킹프로그램 '리모트컨트롤시스템(RCS)'의 실시간 감청 기능에
국가정보원 파견근무를 다녀온 검사가 '국정원 해킹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박진원 부부장검사는 올 2월 국정원 파견을 마치고 돌아왔고, 사건을 지휘하는 이상호 2차장 역시 국정원
업데이트 : 2015년 7월27일 19:25 (기사 대체) 국가정보원은 27일 해킹 프로그램을 구매·운용한 것으로 알려진 임 모 과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삭제한 자료의 복원 결과를 국회에 보고하고 불법 사실은 없었다고
새정치민주연합 국민정보지키기위원장인 안철수 의원은 27일 국가정보원 해킹 의혹 규명을 위한 세 조건이 충족된다면 국회 정보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여하고 필요하면 안랩 보유주식에 대한 백지신탁도 하겠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26일 <한겨레>가 해킹팀 직원들이 2013년 4월20일 주고받은 전자우편에 첨부된 파일을 분석한 결과, 국정원(SKA로 표기)은 2012년 5월31일~2013년 4월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