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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의 '톱 다운' 식이 아닌 실무진 중심의 '바텀 업'으로 갈 전망이다.
이란군 참모총장은 이스라엘에 대한 복수를 천명했다.
"조선의 중요한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 (시진핑)
중국 경호원을 땅바닥에 눕혀 버렸다.
도널드 트럼프는 최근 미국 대통령들이 고려했던 그 어떤 일보다도 무지막지한 전쟁들을 고려하고 있다. 트럼프는 아프가니스탄에 어마어마한 폭탄을 투하했고, 중동에서 어마어마한 전쟁을 고려하고 있다. 사우디 아라비아가 예멘에서
워싱턴 - 충동적이고 분노에 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핵 전쟁을 일으키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선제공격 명령이 ‘불법’이라고 선언할 수 있는 고위 장성들 뿐이다. 밥 코커 상원 외교위원장은 지난 달에 트럼프가
프랑스가 오는 2025년까지 원자력 발전 비중을 기존 75%에서 50%까지 감축하기로 한 계획에서 후퇴를 선언했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니콜라 윌로 프랑스 환경장관은 7일 내각 회의 후 기존의 원전 발전 감축 목표
지금 전세계에서 가장 다급한 문제는 아마 미국과 북한의 핵전쟁 방지일 것이다. 미국의 유치하고 무지하며 무능한 대통령은 우리 모두, 특히 아시아인들을 재앙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북한은 아마 미국 본토로 핵탄두를 날릴
북한에 대한 트럼프의 위협은 진짜다. 나는 @brianschatz @CoryBooker 와 함께 의회 투표없는 선제공격을 금지하는 법을 발의할 것이다 허핑턴포스트US의 Worried Trump Will Strike North
이쯤 되니 한국 수구의 '안보 장사'에 어지간히 면역이 된 내게도 불안한 마음이 고개를 들었다. 한국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오랜만에 포털에 들어갔다. 그런데 어인 일인가. 거기엔 북한 핵도, 김정은과 트럼프의 막말도, 전쟁 위기도 없었다. 실시간 검색어 1위는 "류현진 등판 일정"이었고, 어떤 여배우의 셋째 임신 소식이 검색어 2위에 걸려 있었다. 검색어 10위 안에 북핵이나 한반도 위기 관련 보도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