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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바닷속에서 스톤헨지가 발견됐다? 최근 시칠리아와 튀니지 사이에 위치한 화산섬인 판텔렐리아 인근 해저에서 1만 년 정도 된 거석을 발견했다. 스톤헨지가 생각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탈리아 해양학 국립연구소 에마뉴엘레
축구장 크기의 16배가 넘는 '해저 분화구'가 발견됐다. 한국에서 해저 분화구가 발견된 건 이번이 처음다. YTN에 따르면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항에서 남동쪽으로 4㎞ 떨어진 해역 아래에는 해저 웅덩이가 있다. 이 웅덩이는
...meanwhile... from Sandro Bocci on Vimeo. 바다 밑에 무엇이 숨어있는지 정말로 알고 싶은가? 위 단편 영화를 보면 알 수 있다. 당신이 상상도 한 적 없는 괴이한 생명체들이 파도 아래에서
당신의 집에 수천 마리의 바다게들이 침입한다면 어떨까? 호주 멜번, 포트 필립 베이의 연근해에서 작은 해마가 그와 같은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을 한 다이버가 발견해 영상으로 남겼다. 매해 4월에서 7월까지, 무려 3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