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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정말 정말 많이 슬프다. 많이 진짜 슬프고 그렇다" -'여자친구' 스태프 A씨
“상대방 배려가 없는 문제를 망설임 없이 읽었다는 것이 참 부끄럽다”
새 그룹 결성으로 팬들과 멤버들에게 보상할 것을 요구했다.
엑스원 멤버들과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빠야'로 이름을 알렸다.
'Gloomy Sunday', '소년', '소용돌이' 등의 곡을 남겼다
"올 아이 워너 두, 워너원!”을 외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