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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섯 명의 의료인이 해부실습 수업을 마친 뒤 시체와 함께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 돌았다. 이들은 해부용 시체에 대한 예우가 없다는 비판을 들었다. - 해부용 시체 앞에서
미국 텍사스 주의 한 고등학교 해부학 수업을 듣던 학생들이 해부한 고양이의 창자로 줄넘기를 뛰었다. 하지만 아무도 처벌받지 않았다. CBS 뉴스에 따르면 텍사스의 윈스턴 처칠 고등학교의 근무하는 교사는 5월 초 있었던
신체 해부는 피가 튀고, 징그럽고,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라는 인식이 있다. 실제로 피를 가까이서 봐야 하는 일은 어렵다. 그러나 에밀리 스톤킹이 뜬 '귀여운' 해부학 인형들을 접하고 난 후라면, 아마 충격이 덜할지도
의대에서는 인간의 신체를 잘 이해하기 위해 '카데바'라고 해부용 시체를 사용한다. 그러나 지금부터는 카데바 대신 인공 카데바를 사용하게 될지도 모른다.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베이의 SynDaver 실험실이 만든 '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