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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신분제를 공고화시켜야 한다" 등의 발언을 해 파면됐다가 복직된 간부다.
전국 시·도 교육감들은 개학을 추가로 연기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조치는 역사상 처음이다
31일 현재 학생 34명·교직원 17명 등 51명 자가격리중
앞서 교육부는 학교법인에 그의 해임을 요구했다.
자신의 성적을 미리 확인한 수험생은 312명에 달한다.
대통령과 교육부의 엇박자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교육부가 '수험생 유의사항'을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