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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초면에 다짜고짜 반말하기'의 대가로 불러야 하는 게 아닌가. 비디오머그 "가만히 있어 봐" - 토론 도중 사회자에게 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그리고 다음 날(3일)에는 서울 마포구 홍익지구대를
블랙박스 영상 뒤에 숨어 있는 숨겨진 이야기까지 철저하게 파헤쳐 시청자에게 재미, 감동, 정보까지 제공한다는 SBS의 시사, 교양 프로그램 '맨인 블랙박스'. 지난 2월 26일 방송에서는 자동차 안에서 발생한 데이트
진화론 <종의 기원>의 찰스 다윈 일생과 연구를 다룬 책이다. 그래픽 평전, 즉 만화 형식이라 술술 읽힌다. 이 책의 가치는 이정모 서울시립박물관장의 추천사에 드러난다. “모든 사람이 <종의 기원>을 읽을 필요는 없다
'인디고'는 지난 2010년부터 나오기 시작한 '국제'인문학 잡지다. 국제적인 잡지답게 영미 권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에도 수출되는데 더욱 놀랍게도 우리가 저서로만 만나는 세계적인 석학들과 대담을 하고 그들의 글을 받아서 잡지를 만든다. 하워드 진, 놈 촘스키, 슬라보예 지젝과 같은 당대를 이끌어가는 사상적 원류인 석학들은 모두 인디고와 대담을 했다.
"급식 지원 받으라고 교무실로 부르는 거 싫어요." "공짜로 먹는데 많이 먹을 땐 다른 아이들한테 미안해요." '공짜밥'은 급식 지원 대상자인 아이들이 인터넷에 남긴 고민을 제작진이 발췌해 재구성한 작품으로, 당시 '무상급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