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장학금을 직접 유치해 온 교수는 자신의 딸과 조카를 추천했다.
교육부는 학교법인에 교수들이 법인카드로 긁은 돈 6693만원을 전부 되돌려 받으라고 주문했다.
흑인 학계에서 각종 특혜를 누리려했다는 의혹이 있다.
대학가에선 온라인 개강에 따른 등록금 환불 요구가 나오고 있는 상황.
해당 발언 이후 약 4개월 만의 본격 조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