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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의 제자를 수년 동안 때리고 인분을 먹이는 등 가혹행위를 일삼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인분 교수’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고종영)는 26일 폭력행위 등
제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수년간 가혹행위를 일삼은 경기도 모 대학교 교수 A(52)씨가 학교에서 파면 결정을 받았다. 해당 대학은 4일 교원징계위원회를 열어 A 교수에 대해 파면을 의결했다. 학교 관계자는
제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수년간 가혹행위를 일삼은 경기도 모 대학교 교수 A(52)씨에 대해 해당 학교 측이 파면 처분을 검토하는 것으로 15일 전해졌다. 학교 관계자는 "오늘 열리는 인사위원회에서 징계
교수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등 가혹 행위를 당했던 대학원생 피해자가 한수진의 SBS전망대와의 인터뷰에서 더 충격적인 피해 사실을 밝혔다. 2010년부터 해당 교수의 일을 해왔다는 피해자는 그동안 '몰래' 정신과 치료를
A씨 등이 인터넷 방송인 아프리카TV를 통해 제자 D(29)씨를 나무라거나 폭행하는 장면을 비공개 방에서 자신들끼리 실시간 생중계한 모습. 아래 캡쳐 화면에서는 A4용지를 들도록 했다. 성남중원서 제공. 자신이 대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