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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 즉시 아이들과 분리된 줄 알았더니, 다음날 태연하게 추가 범행을 저질렀다.
동료 교사, 수험생 등 밀접 접촉자 170여명이 검사를 받고 있다.
이 학생은 전에도 비슷한 행각으로 전학 조치된 적 있다.
경북교육감은 관할 내 N번방 관련 교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교육부는 해당 교원이 임용 전 발생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초등학교 교사부터 특수학교 교사까지, 정교사 3명에 기간제 교사 1명이다.
'유괴 위험성 알려주려다 그런 것' 교사의 해명은 더 황당했다.
피고인들은 벌금 2000만원 선고에 불복했고, 2심 재판이 곧 열린다.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은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