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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 나탈리 베카르 수녀는 바티칸 최초로 투표권을 갖게 된 여성이다.
교황의 SNS를 관리 중인 당국은 인스타그램에 입장을 요청한 상태.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진심어린 인사를 보낸다"
이탈리아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매일 늘어나고 있다.
국무원은 교황청의 중심이라 할 수 있다
성모 마리아는 자고, 요셉이 아기 예수를 돌본다.
교황청이 '현대의 성별 정체성 개념'에 대한 문서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