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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를 양성하는 교육대학의 총장 4명이 출장 신청을 내고 공무 중 골프를 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교육부가 감사에 나섰다. 20일 교육부와 해당 교대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국내 최대 교원단체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