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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스스로 왜곡된 ‘여성상’을 가지게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여학생=치마'라는 성적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때다.
여성의 직업을 성적 대상화한 사례를 모아봤다.
불쾌감을 느꼈지만 앞에 앉은 학생의 치마 속을 억지로 봐야만 했다고 증언한 학생들
앞서 1, 2심은 교복 차림일지라도 '아청법' 위반은 아니라고 봤다.
내달 1일부터 웨일스 모든 학교에서 성중립 교복이 도입된다.
앞서 인천의 한 남녀공학 중학교에서 학생들의 교복 치마 길이를 자로 재 논란이 됐다
"지난 주말에 무엇을 했는지" 물어보는 것도 금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