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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6일 최저기온이 영하 17도 이하까지 떨어진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수도계량기 동파 '심각' 단계를 발령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동파 심각 단계는 일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미만으로 떨어질 때 발령한다
한반도에 한파가 몰아닥치면서 수도관, 수도계량기 동파가 속출하고 있다. 만약 전세나 월세로 살고 있는데 이런 일이 발생하면 비용은 누가 부담해야 할까. 최근 판결로 확인해보자. 조선일보에 따르면 지난 12월13일 서울중앙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