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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막내 기자들이 만든 '반성문' 동영상과 관련해 사측이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이에 MBC 선배 기자들이 "즉각 철회하라"며 보도 책임자 사퇴를 요구하는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너무 길어서 희망이 없어. 싸워서 이길 수가 없어." 최 경위가 죽기 전 형에게 한 말이라고 한다. 나는 최 경위가 형에게 남긴 말이 대통령 탄핵의 이유가 된 '박근혜 게이트'의 핵심을 꿰뚫는 비밀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 바로 그거였다. 남은 기간이 너무 길었다! 정권 출범 당시부터 박근혜 정권에 내장돼 있던 '박근혜 게이트'에 대해 언론과 검찰이 그간 내내 모르쇠로 일관했던 이유도 남은 기간이 너무 길었기 때문이다. 뒤늦게 언론과 검찰이 '박근혜 게이트'를 열심히 파헤친 것도 임기 말이었기 때문이다.
업데이트 : 오후 6시 경찰 초급 간부가 지구대 건물에서 권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5분께 서울 마포경찰서 홍익지구대 2층 탈의실에서 머리에 피를 흘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