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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및 전국경제인연합회 등의 단체는 '민생 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 운동'에 '박근혜'라는 이름이 1,000명이라는 노컷 뉴스의 보도가 있었다. 이에 여러 매체가 '천만 서명 운동에 박근혜만 1천 명'이라는
띄어쓰기하지 않으니 성공! 이왕에 한국에서 유명한 프랑스 작가 알랭 드 보통씨의 서명도 받기로 했다. 에너지경제신문에 따르면 경제 관련 입법 촉구 서명운동의 온라인 서명 인원이 엿새 만에 2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