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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나라별 사형 통계 중국 정부의 비밀주의로 확인 못해 인권단체들 “작년에만 3000건” 추산 불공정 재판 등 인권유린 우려 커 중국(+), 이란(369+), 이라크(169+), 사우디아라비아(79+),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