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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일은 드라마에서 비리의 온상인 중진시 재선시장 신명휘 캐릭터를 맡았다.
'경이로운 소문'에서 소문(조병규) 절친 김웅민 역으로 열연했다.
역대 OCN 오리지널 중 최고 시청률이다.
이번에 시청자들에게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경이로운 소문의 1회부터 12회까지는 여지나 작가가, 13회는 유선동 PD가, 14회부터 16회까지는 김새봄 작가가 극본을 쓰게 됐다.
여지나 작가가 총 16부작에서 13회를 앞두고 갑자기 하차했다.
이번주 염혜란과 그의 저승파트너 이찬형의 과거사가 밝혀질 예정이다.
정작 조병규에게 신인상 준 SBS계정이 제일 늦게 등판.
조병규 부모님이 죽기 전 쫓던 '저수지' 정체가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