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당시 의료전문 자원봉사자로 나선 78명이 재지원했다.
2주택 이상 94명, 연말까지 안 팔면 인사 불이익
김선수 대법관은 과거 이재명을 변호했던 사정을 고려해 회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