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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개에게 특정한 역할을 맡긴다. 어떤 개는 군견이 되고, 또 어떤 개는 경찰견이 된다. 모두 훈련을 통한 것이다. 하지만 모든 개가 훈련을 통해 임무를 가질 수 있는 건 아니다. 룰루라는 이름의 이 래브라도는
대만 경찰청은 지난 6월, 페이스북을 통해 태어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래브라도 강아지들의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옷도 몸에 맞지 않았고, "사료를 먹다가도 잠에 빠질" 만큼 마냥 졸렸던 이 강아지들은 폭발물과 마약을
지난 6월 8일, 대만 경찰청은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경찰견 훈련을 받게 된 래브라도 강아지들을 소개했다. 이 강아지들은 무럭무럭 자라서 훈련을 통과한 후에는 폭발물과 마약, 혈흔 등을 탐지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제
아래 사진을 보면 게이블은 자신의 새로운 직업이 마음에 드는 것 같다. 게이블은 훈련 기간 동안 퀸즐랜드 주지사의 관사에서 살고 있었다. 주지사인 폴 데 저지는 게이블이 이후에도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관사에서 살 수
경찰과 소방 당국의 수색에도 나흘간 발견되지 않아 가족들을 애타게 한 실종 치매 노인을 경찰 증거체취견이 3km 떨어진 야산에서 찾아냈다. 찾아낸 속도도 놀랍다. 불과 투입 1시간 만에 찾았다. 야산에서 실종자를 발견한
영국에 사는 경찰견 '몬티'는 1분도 채 되지 않는 시간에 팔굽혀펴기 22개를 성공했다. 우선, 아래 영상을 통해 몬티와 그의 핸들러 스티브 홉우드의 푸시업 실력을 확인해보자. 이 둘은 '#22킬 챌린지'(22Kill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테러 용의자 검거작전에 참가한 경찰견 한 마리가 숨졌다. 프랑스 경찰청은 트위터를 통해 디젤이라는 이름의 벨기에 태생 말리노이즈 경찰견이 작전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다만 인디펜던트는
캐나다의 밴쿠버 경찰서가 지난 10월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사진이다. 약 2,600번가량 공유된 이 사진은 경찰견 한 마리가 그의 핸들러와 함께 레펠 훈련을 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개의 이름은 니코(Ni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