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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서울대병원은 고 백남기 농민의 사망종류를 ‘병사’에서 ‘외인사’로 정정 발표했다. 그리고 다음날인 6월 16일, 이철성 경찰청장은 “고 백남기 농민과 유가족께 깊은 애도와 진심 어린 사과 말씀을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