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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3도의 혹한에 강물로 투신한 여성을 새내기 순경이 고무 호스 하나에 의지해 구조했다. 10일 경기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8시 47분 남양주시 조안면의 북한강변 카페에서 한 여성(51)의 자살이
지난 3일 오후 4시께 서울역 대합실. 울산 남부경찰서 수사1과 소속 고성준 경위와 지경은 경사는 서울로 출장을 왔다가 울산으로 내려가던 길이었다. 장거리 출장의 피로를 달래며 열차를 기다리던 그때, 낯익은 얼굴의 남성이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늘면서, 치안에 비상이 걸린 인도 델리 경찰 당국이 어린 소녀들을 위한 호신술 수업을 열었다. 델리 북부경찰서 부국장 마두르 베르마는 5일 허핑턴포스트 인도판을 통해 인도의 무술 '프라하'의
경기도 남양주시내 한 어린이집에서 40대 여교사가 바늘로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경찰에 따르면 화도읍에 사는 A(4)양의 부모는 지난달 31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
고속도로에서 고장 차량에 대해 안전 조치를 하던 40대 경찰관이 승용차에 치여 숨져 주변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31일 오전 6시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청원휴게소 인근에서 고속도로순찰대
안전 운전이 몸에 배 지인들로부터 '모범택시'라고 불리는 직장인 이모(35)씨는 최근 난데없는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받고 당황했다. 메시지에는 '도로교통법 모바일 고지서입니다. 상세내역 확인하세요'라는 내용과 함께
담뱃값 인상 시세차익을 노리고 사재기해둔 담배 수천 갑을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몰래 팔아온 사람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회사원 우모(32)씨는 담배 가격이 2천 원 오른다는 소식을 듣고 용돈벌이를 할 생각에 작년 10월부터
경찰 수사결과 발표 "피해자 막내딸 성폭행 후 살해" 프로파일러 "망상적 태도, 죄책감 낮고 공감능력 결여" 안산 인질살해범 김상훈(46)은 미리 흉기를 준비해 범행장소로 가는 등 범행을 철저히 계획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 안산에서 인질 살해극이 발생하기 전 살해범 김상훈(46)의 부인이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던 사실이 드러나면서 경찰의 부실 대응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사건이 발생한 안산에서 작년 말 가정폭력 신고에
김상훈 위협에 두 딸을 한때 여관에 피신시키기도 인질범 김상훈(46)의 부인 A(44)씨가 지난 8일 흉기에 찔린 직후 안산상록경찰서를 찾아가 상담한 사실이 확인됐다. 경찰서측의 안내가 미온적이라고 판단한 A씨는 더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