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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6월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 경찰이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설치한 '착한 신고 전화기'. "옆집이 너무 시끄럽다" "불이야!" "XXX야" "위치 추적해 잡아봐라" 올해 들어서만 별다른 내용 없이
지난 29일 낮 12시 20분께 서울 도봉경찰서 도봉1파출소에 한 통의 신고 전화가 걸려왔다. 한 남성이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수백만원을 인출해 현금카드와 함께 근처 쓰레기통에 버리고 갔다는 다소 황당한 내용이었다. 경찰은
아파트 베란다에서 던진 것으로 보이는 담배꽁초가 아기가 탄 유모차에 떨어지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8일 서울 송파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시께 송파구 잠실동의 한 아파트에서 주부 A씨가 밀고 가던 유모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