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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남성 경찰관이 여성을 성추행하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뉴스1에 따르면, 경남경찰청 소속 A경사는 지난 3일 동료경찰관들과 함께 경남 함양군 마천면의 한 펜션에 놀러 갔다가 새벽 1시 30분경 다른 객실에 침입해
성폭력 사건을 담당하는 부서 책임자로 근무하다가 부하 여경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 간부가 법정 구속됐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6단독 오택원 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심야에 도심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불법유턴을 한 여성을 경찰서로 데리고 가 강제추행한 경찰관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이 경찰관은 피해 여성에게 음주운전을 무마하는 대가로 수백만원의 뒷돈을 요구하고, 음주측정기를 대신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에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경찰이 더이상 출연하지 않고, 새로운 인물이 합류한다. 8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경찰청 사람들’은 이날 정기적인 녹화를 진행한다. 논란이 일었던 성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