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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민중총궐기 시위에 참여했다가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고 투병하다 숨진 고 백남기 농민이 중앙대학교에 입학한지 49년만에 명예졸업장을 받았다. 중앙대학교는 16일 오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 대학원 건물 5층
백남기 농민을 향해 물대포를 쏜 살수차 충남9호의 폐회로텔레비전(CCTV)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29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입수한 충남9호 CCTV 영상(왼쪽)을 보면, 표적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김현웅 법무부 장관이 27일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해 "법을 무시하고 공권력을 조롱하는 행위는 국민의 이름으로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내달 5일로 예고된 '2차 민중총궐기'를 앞두고 미리 엄포를
[동영상 업데이트 오후 4시 8분] 지난 14일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경찰은 환자를 실은 구급차를 향해서도 '물대포'를 쏜 것으로 전해졌다. 고발뉴스 MINJU LEE 그리고, 한 의대생이 대자보를 통해 이 문제를 지적했다
2008년 광우병 촛불시위는 그야말로 대규모 시위였다. 그것도 며칠간이나 지속된 이 시기에 관광객은 얼마나 무서웠고, 앞으로 한국은 찾지 말아야 할 곳으로 인식되었을까? 결과는? 보이는지? 관광객은 2008년 이후 계속 증가한다. 특별히 2008년도에 확 떨어지지도 않는다. 오히려 언제 가장 많은 급감 형태를 보이는가? 바로 올해 6월 정부가 대책 마련에 실패한 메르스 사태 때이다. 사상 최악의 관광객 감소는 시위가 아닌, 정부의 무능 탓에서 비롯되었다.
독일 법원은 18일(현지시간) 경찰이 물대포와 최루액 등을 무차별적으로 사용, 시위를 강제 해산한 것은 위법이라고 판결했다. 독일 남부 바덴-뷔르템베르크주(州) 행정법원은 2010년 주도인 슈투트가르트 중앙역 지하화
* 주의: 보기에 따라 끔찍한 사진이 들어 있습니다. 영국은 4달 전 '경찰의 물대포 사용'에 대해 '불허'하기로 방침을 정한 바 있다. 테레사 메이 영국 내무부 장관은 7월 15일 의회 연설을 통해 '불허'의 이유에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경찰의 집회 대응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18일 '경찰청 인권위원회 위원'을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한상희 교수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한 사임원 전문 사 임 원 소 속 : 경찰인권위원회
이달 14일 서울 도심 집회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중태에 빠진 전남 보성농민회 소속 백남기(69)씨의 가족이 강신명 경찰청장 등 책임자를 검찰에 고발했다. 백씨의 가족과 전국농민회총연맹 등 농민단체는 18일 강 청장과
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 소속 김모 경위가 CBS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 '의식불명'에 빠진 60대 농민을 집회 현장에서 부축한 시민 A씨의 정보를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노컷뉴스에 따르면, 김 경위는 17일 CBS
14일 열린 '민중총궐기' 집회는 무엇을 말하기 위해 개최된 것이었을까? 집회 당일과 그 이후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만 부각되고 있지만, 당시 집회를 통해 시위 참가자들은 '일자리' '농업' '청년' 등 11대 영역에서
이정미 재판관 직사살수는 발사자의 의도이든 조작실수에 의한 것이든 생명과 신체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타인의 법익이나 공공의 안녕질서에 직접적인 위험을 명백하게 초래한 경우에 한하여 보충적으로만 사용하여야
14일 서울 도심 집회 때 농민 백남기(69)씨를 쓰러뜨린 것과 비슷한 모양의 곧은 물줄기가 땅에 꽂히자 주변에서 지켜보던 이들은 그 위력에 혀를 내둘렀다. 17일 서울 신당동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대에서는 집회 때 사용되는
[업데이트 2016년 3월 23일] 당초 기사 안에는 공무원U신문 제공 동영상과 오마이TV 동영상 2개가 들어 있었으나, 공무원U신문 제공 동영상 속 인물은 백남기 씨가 아니라 같은 장소에서 물대포를 맞은 다른 시민인
[업데이트 2016년 3월 23일 오후 5시 30분] 공무원U신문이 제공한 동영상 속 인물은 백남기 씨가 아니라 같은 장소에서 물대포를 맞은 다른 시민인 것으로 확인돼, 백씨가 등장하는 다른 동영상으로 교체했습니다.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 집회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은 60대 농민 백남기 씨는 외상에 의한 뇌출혈로 뇌수술을 받은 뒤 아직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앞으로 2~3일이 고비이며, 깨어나더라도 왼쪽 몸이 마비될 가능성이
구은수 서울지방경찰청장은 15일 60대 농민이 물대포를 맞고 의식불명이 된 것에 대해 "유감"이라면서도, "과잉진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구 청장은 "그 즉시 청문 감사관을 투입해 백씨에게 살수한 경찰관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우려한다는 취지의 '#prayforkorea'에 가수 김동완도 동참했다. 그가 15일 자신의 페북에 올린 'pray for korea' 글자 뒤 배경은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뇌출혈에 빠진 60대
[업데이트 2016년 3월 23일 오후 5시 30분] 공무원U신문이 제공한 동영상 속 인물은 백남기 씨가 아니라 같은 장소에서 물대포를 맞은 다른 시민인 것으로 확인돼, 백씨가 등장하는 다른 동영상으로 교체했습니다. 14일
경찰청이 '치안 한류' 사업을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다. YTN이 단독으로 입수한 문건을 보면, 경찰청은 치안 시스템을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등에 전수해 한국의 이미지를 제고하겠다는 내용의 '치안 한류' 사업을 추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