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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미국 오클라호마에서 사는 한 가족은 교회에 갔다가 집에 돌아와 깜짝 놀라고 말았다. 아끼는 애완견 브루노가 총에 맞은 채 피 흘리며 현관에 쓰러져 있었기 때문이다. 하여튼, 브루노는 총을 맞은 뒤 3시간 동안 방치된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시에서 백인 경관이 총 16발을 발사해 흑인 청년을 살해한 동영상이 사건 발생 13개월 만에 공개됐다. 이번 영상 공개로 흑인 청년이 경찰의 과잉대응 때문에 숨진 사건을 계기로 폭동까지 발생한
2012년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에서 경찰이 137발의 총격을 가해 비무장 용의자들을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현지 법원이 이 사건에 관여한 경관에 무죄 판결을 내렸다. 클리블랜드를 관할하는 오하이오 주 퀴아호가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백인 경찰이 4월 7일(현지시각) 살인혐의로 기소 체포됐다. 도망치는 흑인을 향해 등 뒤에서 잔인하게 총을 쏘는 장면이 행인이 찍은 동영상에 적나라하게 녹화됐기 때문이다. 지나던 행인이 우연히 찍은
"피해자, 절도용의자"→"절도와는 무관" 후퇴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시(市) 경찰이 경관의 총격으로 사망한 10대 흑인 청년을 절도 용의자라고 발표했다가 몇 시간 뒤 절도 사건과 총격 사망은 무관한 일이라고 발을 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