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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내일(14일)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차벽'을 설치하고, 그 앞에는 '완장'을 찬 전문 안내요원 경찰관 96명을 배치하겠다고 한다. '시민의 통행권'을 침해한다는 논란 때문이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주최 단체들이
경찰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집회에서 '차벽'을 대거 동원한 것에 대해, 세월호 집회 주최 측은 "헌법소원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4·16연대와 4·16가족협의회는 이날 기자회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