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eongbiwon

* 위 이미지는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입니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7일 심야에 아파트에서 서로 주먹을 휘두른 혐의(폭행)로 아파트 주민 전모(47)씨와 경비원 김모(47), 박모(71)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택배는 경비실에 맡겨주세요.” 아파트 주민이라면 한번쯤은 택배 기사에게 건넸을 얘기다. 하지만 택배를 맡아주는 것은 아파트 경비노동자의 고유 업무가 아니다. 주민들 차량 주차와 쓰레기 분리수거, 택배 업무까지 대신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