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eongbiwon

입주민의 괴롭힘 때문에 그만둔 경비원이 무려 10명 이상이다.
사진 속 강아지는 ‘코튼버즈’라는 이름의 말티즈와 시츄 믹스 강아지다.
1심 재판부와는 완전히 다른 결론을 냈다.
경비원은 아파트 규정대로 미등록 차량을 제재했을 뿐이다.
사소한 이유로 경비원들을 무자비하게 폭행한 가해자.
보복폭행, 협박, 상해 등 총 7개 혐의를 받고 있다.
경비원을 폭행하고 협박해 극단적 선택으로 몰아넣었다.
"한낮 무더위를 피하기엔 충분하다"
검찰은 갑질 입주민에게 7개 혐의를 적용해 구속기소했다.
갑질 입주민은 지난 22일 구속됐다.
故 최희석씨의 음성 유서, 유족 진술 등을 통해 진위여부를 가릴 예정이다.
재판부 "같은 전과가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
앞서 경비원 故 최희석씨가 이 입주민의 갑질에 극단적 선택을 했다.
최희석씨는 가해자의 실명을 8번 언급했다.
솜진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로 17일 첫 소환됐다.
'다빈'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가수의 폭로다.
가해자는 스스로를 '반(半)공인’이라고 칭했다.
해당 입주민이 태진아 회사 매니저라는 소문이 인터넷에서 불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