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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당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벌어진 인종청소에 가담한 혐의로 법정에 선 전직 나치 친위대(SS) 대원이 72년 만에 자신의 잘못을 공식 사과했다. 29일(현지시간) AFP통신과 dpa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