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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올해 12월로 연기해서라도 성대하게 올리고 싶었던 이유는 매우 현실적이었다.
'신랑 승열이가 나를 받아주지 않은 우일 오빠가 제일 고맙단다" -신부 김영희
‘최고의 웨딩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17살 차이' 두사람은 11월 21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한국에서도 웨딩슈트를 입은 신부가 있었다.
'둘만의 예식'은 5분도 지나지 않아 끝났지만 긴 여운을 남겼다.
두 사람은 10월31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했다.
10월31일 8년 동안 교제한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생활 이야기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둘만의 예식'은 5분도 지나지 않아 끝났지만 긴 여운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