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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 로사와 수 루소는 지난 1957년, 친척 집 마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고모가 케이크를 만들고, 로사의 대모는 드레스를 디자인했으며, 친지만이 모인 소규모 결혼식이었다. 안타깝게도, 두 사람은 이 특별한 날에 찍은
가장 친한 친구가 당신보다 앞서 결혼한다면, '기혼'이라는 상태가 그와 당신의 우정에 혹시나 변화를 줄 지 궁금해지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이 남자는 자신이 결코 친구를 두고 어디에도 가지 않을 것이라는 걸 증명해
1840년 2월, 당시 21살의 빅토리아 여왕은 알버트 왕자와 결혼했다. 그들은 자신의 결혼식을 당시 많은 사람이 그랬듯이 그림으로 기록했다. 당시 19세기 중반에도 사진은 있었지만, 사진은 아직 유아기에 머물러 있었기
  *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해나는 또 "래인이 죽었을 때 온 세상이 멈춘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런데 블로그로 내 사연을 공유하면서 치유도 많이 되고 기운도 많이 생겼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웨딩 사진을 찍어 본 사람이라면 대부분의 세팅 사진이 얼마나 가증스러운지 알 것이다. "신랑님 왼손 오른쪽으로 좀 더 드시고요. 입꼬리 내리지 마시고요. 신부님 조명 쪽으로 고개 좀 더 드셔야 그림자 없어집니다." 그렇게
류수영과 박하선이 그림같은 셀프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류수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투3 #미공개분 #내가찍었고 #아내가찍어준 #삼각대 #리모컨은정품사자 #selfweddingphoto #noteasy
모두가 다르게 표현한다고는 하지만 결혼 사진은 꽤 정형화돼 있다. 결혼식 풍경 자체가 비슷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재능 있고, 경험이 풍부한 포토그래퍼들은 정형화된 결혼식 속에서도 근사한 순간을 잡아낸다. 아름다운
소중한 것은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 아래 소개할 근사한 웨딩 사진들은 사진작가들의 각고의 노력 끝에 촬영된 것들이다. 허핑턴포스트US의 Wedding Photographers Reveal The Hardest Photo
준벅 웨딩이 진행한 '약혼사진 콘테스트'의 수상작들이 공개됐다. 올해 응모작은 무려 5천 장이 넘었고, 전 세계 35개국에서 온 것이다. 아래는 수상작 중 25장이다. 더 많은 사진들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클릭하시라. 허핑턴포스트US의
결혼식날의 신부는 그야말로 아름다움 그 자체다. 멋진 드레스, 전문적인 헤어와 메이크업이 동원되서가 아니다. 그녀에게서 사랑과 기쁨이 쏟아져나오기 때문이다. 아래는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담은 30장의 화보사진이다.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