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eolhon

'모든 인간은 이기적이다'는 명제를 인정해야만 그 토대 위에서 관계설정이 이루어 질 것이다. 드라마에서처럼 무한히 여자에게 잘해주기만 하는 남자 따위는 없다. 그런 게 있다면, 그냥 짝짓기 기간이 도래했기 때문에 살짝 정신줄을 놓은 남자가 있을 뿐이다. 이 기간은 비정상적인 기간이다. 그들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그냥 남자일 뿐이라고 보면 된다. 문명 이전의 인간이 가혹한 자연환경에 맞서 살아내기 위해서는 사람의 본질이 공격적이지 않으면 안 되었을 것이다.
궁금증 1. 보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을수록 혼전동거에 대해 부정적인 것일까? 먼저 남녀의 혼전 성관계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면 남성은 혼전 성관계를 '할 수 있다'고 대답한 사람은 전체 2,666명 중 37.6%, '할
허핑턴포스트는 얼마 전 "지루하고 뻔한 약혼 사진은 가라!"라는 기사를 올렸다. 이번에는 "웨딩사진"이다! 김영우 씨는 아내 하미효 씨와 13년 전 인도 배낭여행에서 만나 얼마 전 결혼했다. 이 부부는 어떻게 하면 의미
결혼적령기를 따져가며 남들과 비슷한 나이에 결혼하지 않으면 혼자만 낙오되는 것처럼 사회가, 가족이, 주변 친구들이 부추겨댔더라면 과연 그들이 스스로의 길을 확실히 다지며 자기를 파악할 수 있었을까? 또, 그토록 완벽한 '나만의 짝'을 60억 인구 중에 찾아내어 확신을 가질 수 있었을까? 가족은 마치 우주와 같아서 늘 나와 함께 움직이고 나는 항상 그 안에 있지만 평소엔 볼 수 없는 존재다. 그만큼 절대적이고 편안한, 내가 존재하는 이상 사라질 수 없는 나의 우주, 그것을 설계하는데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부부일 것이다. 고로 스펙과 재력을 따져 소개팅을 하고 수박 겉핥기식의 데이트를 해서 진짜 짝을 찾는데 성공할 확률은 매우 희박하며 오랜 시간 험한 길을 함께 걸으며 균형을 잡기란 더더욱 힘들 것이 뻔하다.
이 글은 허핑턴포스트US의 블로거이자 작가 메그 콘리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16살의 어느날, 나는 미용실에서 네일을 받고 있었다. 용감하게도 오렌지색 매니큐어를 고른 후 책을 읽는 시늉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온갖 형용사와 뻔한 문구로 가득한 생일카드가 식상하다면 참고하길 바란다. 아래에서 '로맨스'의 정의를 의심(?)케 하는 커플용 생일카드를 모아 보았다. 카드에는 식상한 문구보다 상대방을 한번이라도 더 웃게만드는 유머로
난 지난 두 직장에서 수많은 총각들을 보았는데 사회적으로 볼 때 (외모도 준수한 편들이었다) 괜찮은 친구들이었다. 더군다나 어느 정도 탄탄한 회사의 직장인들 아닌가. 그런데 20, 30, 40대인 이 친구들이 이성 문제에 대해서는 확신이 없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쩐"이 없으니 어떻게 결혼 엄두를 내느냐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는 계속 아파트값을 부추기려는 정책만 내놓으니 젊은 사람들은 더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
결혼식 피로연에서 지팡이를 내팽개치고 춤을 춘 백발의 할아버지가 화제다. 비록 두 다리를 대신했던 지팡이라도 할아버지의 춤에 대한 열정을 막을 순 없었다. 혼자서 신 나게 음악에 몸을 맡기다가, 1분 50초부터는 두
이 글은 웨딩 사이트 Lover.ly의 창립자 켈리 칼릴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평생을 가는 사랑만큼 로맨틱한 것도 없다. 결혼서약을 하는 순간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도 그런 희망 때문이 아닐까? 평생 가는 사랑
남자 1억814만원-여자 5천974만원...기대결혼연령 男 30.63세 女 28.90세로 만혼화 경향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기대하는 평균 본인 부담 결혼비용은 남자는 1억814만원, 여자는 5천974만원으로 남자가 여자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