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eokri-geobu

홍콩에서 메르스 격리거부를 거부한 한국 여성 2명은 영어로 인한 '의사소통 오해'였다는 사실이 새롭게 제기됐다. 연합뉴스는 "코윙만(高永文) 홍콩 식품위생국장은 한국인 여성 2명이 애초 격리를 거부한 것이 영어로 이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