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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여자>라는 제목에 애정이 있었지만 <최악의 하루>도 괜찮았다. 사실 이 영화에는 최악의 여자도 없고, 최악의 하루도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은희(한예리)를 괴롭히던 두 남자에게 되레 그녀가 최악의 여자로 몰락하는 것이고, 그렇게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는 여자가 돼버린다는 의미에서 <최악의 여자>라는 제목에 좀 더 엣지가 있지만 결과적으론 좋은 선택이었다." | 민용준
배우 조진웅은 요즘 가장 '핫'한 배우이다. '명량', '암살', '아가씨'에 이어 '사냥'까지 대작 영화에 빠지지 않고 출연한 가운데 드라마 '시그널'에서도 빛을 발했다. 매번 듬직하고 강인한 역할을 맡았던 조진웅이
조진웅, 안성기, 손현주, 한예리, 권율이 주연한 영화 '사냥'의 첫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사냥'에서 1인 2역을 맡은 조진웅은 이외에도 오는 6월 1일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동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