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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6촌 동생을 사칭해 수억원을 가로챈 사건이 발생했다. 연합뉴스 9월20일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자신들이 대통령 통치자금 부서에서 일한다고 말했다"며 "'통치자금 존재 사실을 누설하면 민형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