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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의원이 낸 '공수처법 수정안' 때문이다
시민의 손을 거칠게 뿌리치는 영상이 공개됐다.
"우리 안과 큰 틀에서 다르지 않다"
최고위원에는 하태경·이준석·권은희·김수민이 선출됐다.
권은희 국민의당 의원이 제보조작 사건과 관련해 조작이 당 지도부 차원에서 연루됐을 경우에 "당은 당연히 해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물론, 당의 연루가능성을 낮게 보고 한 말이다. 권 의원은 7월12일 cpbc 라디오
국민의당이 권은희(광주 광산을) 후보의 ‘대통령 저격 포스터’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국민의당 김희경 대변인은 3일 오후 6시10분께 논평을 내어 “권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측이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패러디해 대통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