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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의 교통 당국은 지난주 상당히 중요한 임무를 완수해야 했다. 한 길을 잃고 겁먹은 (그러나 무척 귀여운) 나무늘보가 도로 분리대에 매달려 꼼짝도 못 하고 있었던 것. 에콰도르 교통 당국이 지난 22일 페이스북에
손가락을 살짝 깨무는 아양에 당할 사람이 있을까? 알비노 여우가 얼마나 귀여울지를 머릿속으로 최대한 상상해봐라. 2개월 된 알비노 여우는 '라일레이'(Rylai)는 이 세상 모든 귀여움에서 그걸 뺀 만큼 귀엽다.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