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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만세를 좋아하는 '키스' 우리는 모른다. 키스 씨가 왜 만세를 부르는지. 이 고양이는 '아메리칸 뷰티'의 주인공이 아니다. 7. 그대의 이름은 '인내' 인 내, 인 내놓으라고! 아냐, 아냐, 아냐 이건 아냐. 아니지
"캣츠비가 왜 당시에 성격이 나쁘고 심술 궂어 보였는지를 설명해줍니다. 계속해서 불편함을 안고 살아왔던 거죠." 너무도 막중한 업무를 맡고 있어 사람들은 그를 '더 그레이트 캣츠비'라 부른다. 한편 그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페이스북에서 8만여 명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 어마어마한 츤데레 사랑이 있다. 바로 스코티시 스트레이트 '옹심이'와 옹심이 반려인 아버지 사이의 애정이다. 옹심이는 이런 냥이. 페이스북/옹심이에게 반했심 둘 사이의 사랑은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중" 그러나 적응기간이 끝나자 로키는 소위 '개냥이'로 변했다. 세상에서 가장 애정이 넘치는 뱀파이어 고양이라니! 그러나 그녀는 송곳니 말고도 특이한 점이 하나 더 있다. "어째서인지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이라면 아마 알 것이다. 고양이는 밸런싱의 천재라는 사실. 자기 몸의 균형을 맞추는 데도 뛰어나지만 자기 몸 위에 올려놓은 물체의 균형을 맞추는 것도 잘한다. 그러나, 이 고양이는 그 한계를 한참
고양이들은 고독을 즐기기로 유명하지만, 집고양이들은 새들의 구애까지 내칠 정도로 차갑진 않은가보다. 사실 새들이 포식자를 상대로 이런 장난을 치는 건 매우 위험하다. 아래 동영상을 보라.야생의 고양이들이 얼마나 맹수
자, 고양이와 함께 사는 분들은 슈퍼에 들러 파프리카를 사시라. 유튜브 사용자인 시로네꼬시로(Shironekoshiro)가 공유한 위 동영상을 보면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동영상 속 고양이는 빨간 파프리카를 베고 낮잠을
하나 마나 한 싸움이 있다. 적어도 인간이 보기엔 그렇다. 그러나 위 동영상 속 고양이들은 심각하게 두루마리 휴지와 씨름 중이다. 휴지를 물고 뜯고 도취감에 젖어 바라보기도 한다. YouTube 계정 Fabulous
그린피스가 멸종 위기에 처한 호랑이에 대한 관심을 끌기 위해 귀여운 고양이들이 출연하는 영상을 만들었다. 허핑턴포스트 독일판의 보도에 따르면 이 영상은 현재 3,000마리에 불과한 야생 호랑이를 보호하기 위해 시작한
행복해 하는 건지 화가 난 건지 우리는 알수 없지만, 한 가지만은 확실하다. 도자기 고양이를 집 안에 들여놓으면 당신의 고양이는 정신줄을 놓을거라는 사실 말이다. 뛰고 돌고 때리고 냄새맡고 다가가고 툭툭 치고 넘어지고
지금부터 100년 전쯤,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연출한 사진들을 모아 그 시절의 일상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만약 작고 귀여운 모형 정도로 만들어진 거라 생각한다면 대단한 착각이다. 1915년 해리 휘티어 프리즈의 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