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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왕국은 우스꽝스러운 녀석들로 가득하다. 어제, 야생 코미디 사진상 수상 작품 발표가 있었다. 주최 웹사이트에는 "우습고 긍정적이며 꾸밈새 없는 야생의 재미있는 모습"을 가장 잘 나타낸 작품을 인정하는 행사라고
한 남자가 나무늘보의 행복한 순간을 사진에 담았다. 매셔블에 의하면 Imgur 유저 'NicolasHuscar'은 최근 셀카봉으로 사진을 찍다 옆 나무에 매달려있던 나무늘보가 카메라 앵글로 들어오며 완벽한 순간을 포착했다는데
태어났을 때부터 형제처럼 자라온 퍼그 '메이'와 히로시는 뭐든 함께하는 사이다. 잠도 함께 자고, 목욕도 함께하며, 심지어 할로윈 변장도 함께한다. 인스타그램 유저 'koto_koto_'는 이 둘의 일상을 포착해 올리곤
일본에 사는 수달 '타케치요'는 무려 2만2천 명의 팔로워를 가진 인스타그램 스타다. 주인인 '아야코'는 인스타그램에 타케치요의 일상을 공유하는데, 정말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귀엽다. 아래 사진들을 통해 타케치요의
도마뱀 주인과 고양이 주인이 결혼했다. 무려 포유류와 파충류가 함께 살게 된 것이다. 미국 버지니아 주의 한 여성이 키우는 고양이 '베이비'와 그의 남편이 키우는 도마뱀 '찰스'는 주인의 결혼 후 단짝이 되었다. 샤이엔
‘스무디’는 그냥 고양이가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양이다. 스무디는 네덜란드에 사는 아비드 밴 보클의 브리티쉬 롱헤어로 다른 많은 고양이들과 같이 인스타그램 계정이 있다. 하지만 그녀가 특별한 이유는 ‘정말
자루걸레를 닮은 모습으로 유명한 마크 저커버그의 반려견 ‘비스트 저커버그’는 사실 숨기의 귀재였다. 매셔블에 따르면 최근 마크 저커버그는 비스트가 “집 곳곳에 숨어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 세 장을 공유했는데, 자세히
짐바브웨의 트왈라 야생동물재단에는 유명한 원숭이 한 마리가 있다. 바로 호레이스인데, 그는 누굴 만나건 쉽게 친구가 된다고 한다. 도도에 의하면 새끼 원숭이 호레이스는 트왈라 야생 동물 보호소에서 지내면서 만난 고양이
에콰도르의 교통 당국은 지난주 상당히 중요한 임무를 완수해야 했다. 한 길을 잃고 겁먹은 (그러나 무척 귀여운) 나무늘보가 도로 분리대에 매달려 꼼짝도 못 하고 있었던 것. 에콰도르 교통 당국이 지난 22일 페이스북에
이 애는 '두부'(Tofu)다. 디드로이트 동물원에서 지난 6월에 태어난 두부가 지난 주말 처음으로 그 멋진 모습을 드러냈다. 허핑턴포스트 US에 의하면 지난 토요일, 엄마 타시가 처음으로 두부를 공개 우리로 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