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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하는 짓을 보면 정말이지 술에 취한 어른들의 행동과 참 닮았다. 영상에 나오는 순서대로 보자. 1. 아무 데서나 잔다. 2. 식욕이 왕성하다. 3. 자꾸 넘어진다. 4. 감정을 숨기지 못한다. 5. 자꾸 키스하려
안아주고 싶었던 걸까? 지난해 27일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에 따르면, 미국 엘 파소 동물원에 사는 암사자는 자신을 구경하러 온 아기에게 큰 관심을 보인다. 어떻게 해서든지 만나보려고 유리벽을 긁어도 보고, 핥아도 보고
아이의 시각 인지 능력은 생후 4개월 경부터 생긴다. 이때부터 아이들은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며 자신이 이들과 분리되어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처음으로 '자아'라는 개념이 생긴다. 이 장면은 쌍둥이('파울라'와 '알리사
침대에 뉘었지만 쌍둥이 아기들은 잘 생각이 없어 보인다. 대신 아기들은 침대를 붙잡고 앉았다 섰다 하며 까꿍 놀이를 하고 있다. 너무 앙증맞다. 이 장면을 놓치지 않고 촬영한 어른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