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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나 공책의 한 귀퉁이에 조금씩 변해가는 그림을 그려 놓고, 책장을 빠르게 넘겨 움직이는 것처럼 볼 수 있는 '플립 북'을 학창시절 한 번쯤은 다들 만들어 봤을 것이다. 할로윈을 맞아 허핑턴포스트미국판은 조금 특별한
누군가는 이 아기의 몸에 666이란 숫자가 새겨져 있지 않은지 검사해야 한다. CCTV에 찍힌 위 아기를 보라. 엄마를 찾아서 울부짖는 이 아기는 마치 체조선수처럼 아기 침대 모서리에 균형을 잡고 선다. 유튜브 동영상의
오클라호마의 한 판매자가 이 인형을 판다는 광고를 크레이그리스트에 올렸다. 그녀에 따르면 인형은 웃기도 하고 혼자 움직이기도 한다. 새로운 친구를 찾으시는 분? 지난 화요일 크레이그리스트에 올라온 한 인형 판매 글이
정신병을 앓는 것처럼 거짓 행세하며 현역병 복무를 피하려 한 연예인이 실형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조정래 판사는 힙합 가수 김우주(30)씨에게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속임수를 썼다"며 징역
나는 미신이라 여겨서 애초에 고사를 지내지 않았는데, 한번은 손님 중에 타로점을 본다는 사람이, '이 집은 고사를 안 지냈나? 귀신이 있는데.'하고 중얼거리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오래 전에 신촌의 어느 술집에 가스 폭발로 불이 나서 사람이 죽는 큰 사고가 난 적이 있다. 그 이후로 몇몇 술집에서 손님이 하나도 없는 한밤중에 '여기요!'하고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나도 가끔 그런 소리를 들었다. 소문에 의하면 그 술집에서 화재로 죽은 사람들이 자기가 죽은 줄 모르고 술 마시러 왔다는 것이다.
마치 '링'의 사다코를 연상시키는 하얀 옷을 입은 무언가가 자동차를 쫓아오는, 정말 무서운 핸드폰 동영상이 공개됐다. 이 삼 분짜리 동영상은 지난 목요일 유튜브에 올라왔다. 자동차를 운전하던 사람이 영국 랭카셔주 블랙번과